
배우 강동원이 출연하는 영화 '검은 사제들'이 화제인 가운데 강동원의 과거 깜짝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영화 '초능력자'에 출연한 고수와 강동원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강동원은 "고수의 뒷담화를 한 적 있다"고 폭탄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리포터가 이유를 묻자 강동원은 "고수가 술 먹고 내버려두고 가면 우리끼리 욕을 하기도 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윤석과 강동원 주연의 영화 '검은 사제들'은 오는 11월 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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