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수, 촬영 후 ‘꼼꼼한 모니터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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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수, 촬영 후 ‘꼼꼼한 모니터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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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킹콩엔터테인먼트 ⓒ뉴스타운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이광수의 영화 ‘돌연변이’(감독 권오광) 첫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광수는 생선인간 ‘박구’로 완벽 변신했다. 약 8kg의 생선 탈을 쓰고 모습을 드러낸 이광수는, 대기 시간에 주변 스태프들의 도움을 받으며 힘겹게 탈을 지탱하고 있다. 특수 분장된 손이 추위에 얼어붙자 보온패드로 이을 녹이는 장면도 포착되었다.
    
영화 ‘돌연변이’는 지난 12월 경기도 일산에서 첫 촬영이 진행되었다. 이광수는 최대 6시간까지 걸리는 특수 분장을 위해 이날도 이른 새벽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하였다. 영하 10도의 추운 날씨에도 그는 몸에 맞게 특수 제작된 의상만을 입고 촬영에 임해야 했다는 후문. 장시간 계속된 촬영에도 대역 없이 모든 장면을 직접 소화해냈다.
    
또한, 이광수는 꼼꼼한 모니터 역시 잊지 않았다. 그는 매 장면이 끝날 때마다 모니터링을 한 후 감독 및 스태프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등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줘 현장 관계자들의 찬사가 끊이질 않았다.
    
한편, 영화, 드라마, 예능을 종횡무진하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배우 이광수가 한국영화 사상 전례 없는 독보적인 캐릭터를 선보이는 영화 ‘돌연변이’는 오는 10월 22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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