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0월 16일(금) 인천힘찬병원(원장 송문복)과 연수구 새마을 부녀회(전 회장 김예순)는 힘찬병원 주차장 공터에서 이웃돕기 '제3회 행복나눔 사랑의 바자회'를 연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수구청장과 구의회의장 등 관계인사와 연수2동 동장, 새마을 국장, 인하대 정승연 교수 등 5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바자회는 연수구 새마을 부녀회와 병원 전 임직원이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과 생필품(겨울 옷, 신발, 모자, 코트, 가전제품 등 1천여점)과 함께 경품권 추천으로 푸짐한 상품이 주어지며 참여자들을 위해 3인조 여성 섹스폰 팀과 80년대 ‘눈이 큰 아이‘ ‘여기 또 한사람’으로 히트 친 버들피리(이연원 ‘수향’ 대표)가 통기타 연주로 분위기를 책임지게 된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으로 관내 홀몸노인 열 가정과 8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궈 ‘행복나눔 김장김치 나누어 주기’ 소년소녀 가장과 장애인 가정에 나누어 줄 계획이라고 유동렬 기획실장은 밝혔다.
1일회 때는 김장 750포기, 2회때에는 850 포기로 김장을 담구는 봉사를 부녀회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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