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뮤지, 모델급 신체 사이즈 눈길 "추워지면 몸살 자주 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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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뮤지, 모델급 신체 사이즈 눈길 "추워지면 몸살 자주 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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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뮤지 신체 사이즈 화제

▲ '복면가왕' 뮤지 신체 사이즈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캡처)

'복면가왕'의 태권브이로 밝혀진 가수 뮤지의 모델급 신체사이즈가 화제다.

뮤지는 지난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키는 181cm, 몸무게는 64kg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DJ 정찬우는 "정말 마른 것 같다. 그 정도면 어디 아플 것 같다"며 "실제로 아픈 데는 없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뮤지는 "안 그래도 몸이 마르다 보니 겨울이 되거나 날이 추워지면 몸살을 자주 앓는다"며 "살을 찌우려고 하는데 요새 배가 나온걸로 봐서는 3~4kg정도 찐 것 같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DJ 김태균은 "그 배는 아마 술 배일거다"라고 덧붙이며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체중을 조절할 것을 권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한 뮤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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