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소장 이근화)에서는 지난 10월 10일(토),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제15회 청소년문화예술경연대회』가 개최됐다.
2001년부터 15년째 변함없이 진행된 이 경연대회는 인천지역을 대표하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 축제로 인천시가 문화도시로 거듭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청소년문화센터와 인천교통공사가 주관하며, 인천시와 인천광역시교육청, 가천대학교, 인천가톨릭대학교, 인천대학교가 후원한 이번 경연대회는 지난 9월 5일(토) 예선을 거쳐 26개 동아리가 본선에 진출하여 경연에 참여했다.
경연대회의 심사에는 심사위원장인 이근화 소장님을 비롯해, 전통부문 조성돈 위원, 합창과 기악 및 기타부문 조동은 위원, 댄스부문 정원기 위원이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에 참여하여 대회의 질을 더욱 높여주었다.
이번 대회의 본선에 진출한 26개 동아리 중 대상인 인천시장상은 ‘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의 ‘바람개비 사물놀이 21기’ 에게 돌아갔으며, 그 밖에도 최우수상(인천교육감상), 최우수상(인천시의회장상), 인천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상, 인천청소년문화센터장상, 인천교통공사장상, 가천대학교총장상, 인천가톨릭대학교총장상, 인천대학교 총장상이 대회에 참여한 많은 청소년에게 돌아갔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의 이근화 소장은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감성을 함양하기 위해서는 지역 내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가 바탕이 되어야 된다.’면서 ‘앞으로 청소년문화예술경연대회가 청소년 문화행사의 표본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매년 가을에 진행되는 청소년문화예술경연대회에 지역 내 많은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참여하여 청소년을 위한 문화행사가 지역사회에서 확대될 수 있도록 바래본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진은 인천청소년문화센터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imdarack)를 통해 보다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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