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항암 치료를 끝낸 이외수 작가가 호전된 근황을 공개했다.
이외수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암 환자는 열심히 먹는 것과 열심히 걷는 것이 사는 길이라고 합니다"라며 "3개월 전만 하더라도 벽을 짚고 화장실을 다녀오던 처지였습니다. 요즘은 3천 걸음이 기본"이라는 글과 함께 4, 363번을 걸은 캡처 화면을 게재했다.
앞서 이외수는 지난해 10월 위암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이외수는 12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지난 8개월간의 암 투병기와 투병을 이겨낸 희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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