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결방 소식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멤버 정준영의 과거 19금 파격 연기 또한 다시금 화제다.
지난 4월 방송된 Mnet '더러버'에서 정준영은 최여진과 동거 커플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극중 최여진이 "너 가슴 좀 커진 것 같다. 뭐입었냐"며 정준영의 겉옷을 들추자 놀랍게도 정준영은 여성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정준영은 "운동하면 땀 차서 좀 빌렸다. 벗기지마"라고 앙탈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1일 KBS '해피선데이-1박 2일'은 2015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중계 방송으로 인해 결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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