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결방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1박 2일' 멤버 정준영과 배우 고은아의 친분도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에서 정준영은 TOP10 합숙소에 들어가기 직전 마지막 통화 대상자로 고은아를 택한 바 있다.
당시 통화에서 고은아는 "창피하지 않게 열심히 해. 사랑해"라고 인사를 전했고 정준영 또한 "사랑해"라고 화답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정준영과 고은아는 데뷔 전부터 남다른 친분을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11일 KBS '해피선데이-1박 2일'은 2015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중계 방송으로 인해 결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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