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중동 구단 100억 러브콜 거절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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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중동 구단 100억 러브콜 거절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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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중동 100억 러브콜

▲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중동 100억 러브콜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의 발언이 화제를 낳고 있다.

K리그에서 활약 중인 축구선수 이동국은 지난해 6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중동의 한 구단으로부터 100억 원대의 러브콜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어 "최강희 전북 감독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거절했다.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한편 11일 방송 예정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프로야구 중계로 인해 지연 방송된다.

KBS는 프로야구 넥센과 두산의 준플레이오프 중계로 인해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평소보다 50분 늦은 5시 40분 방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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