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빈지노가 신곡 'Break'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있다.
지난해 8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빈지노는 힙합을 처음 시작한 계기를 전했다.
이날 빈지노는 "그림을 그리는 것이 유일한 낙이고 취미였다. 그런데 뉴질랜드로 갑자기 이민을 가게됐다"며 "가장 친한 친구가 힙합을 좋아해 자연스레 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빈지노는 "14살 때 힙합을 하는 사람들은 직접 가사를 쓴다는 것을 알게됐다. 그래서 일기에 욕 가사를 쓰고 빈부격차에 대해 썼다. 빈부의 격차, '돈이 많은 너는 나를 걷어 차'라는 가사였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빈지노는 정규 앨범 발표를 앞두고 오는 10월 17일과 11월 1일 부산과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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