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백지영은 "발라드를 잘 못불러서 고민이였다"고 고백했다.
백지영은 "댄스곡을 부를땐 안무팀, 의상, 조명 등이 무대를 화려하게 해줬지만, 발라드는 혼자 불러서 부담이 컸다"고 털어놨다.
이어 백지영은 "손 위치를 어디 둘지, 가사와 멜로디를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고민이였다"고 말했다.
이에 MC 이경규는 "발라드를 어떻게 잘 부르게 됐냐"고 물었고, 백지영은 "독백 연기 연습을 많이 했다"며 "극적인 상황을 연기하니, 노래 가사 해석과 전달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백지영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는 Mnet '슈퍼스타K7'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신인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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