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이경실, 솔직 고백 재조명 "첫사랑과 결혼 위험, 내가 그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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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이경실, 솔직 고백 재조명 "첫사랑과 결혼 위험, 내가 그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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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이경실, 과거 고백 재조명

▲ 공식입장 이경실 고백 재조명 (사진:JTBC '유자식 상팔자')

개그우먼 이경실의 남편이 성추행 혐의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고쇼'에는 이경실, 김응수, 이종혁, 조권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종혁이 "난 첫사랑과 결혼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경실은 "그거 위험하다. 나도 첫사랑과 결혼했다가..."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과거 이경실은 한차례 결혼에 대한 실패로 아픔을 겪은 후 2007년 1월 재혼한 바 있다.

한편 이경실은 자신의 남편의 성추행 혐의에 대해 자신의 소속사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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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말도되지않는 변호 2015-10-09 11:18:16
그럼 왜 블랙박스 메모리 영상 왜 지웠나, 이경실 남편측은 업그레이드 땜에 그날 안찍였다고 하는데, 그차의 블랙박스는 자기가 불리할때마다 업그레이드 되는가보지, 신기한 블랙박스네??
술취하면 늑대같은 본성이 드러난다는데 피해자를 완력으로 호텔로 데려갈라고 하자 반항 하면서 상처가 이곳저곳 났다고 하는데 이경실은 그래도 남편 옹호하는게 심히 불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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