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특종'으로 돌아온 배우 조정석이 노출 연기를 거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조정석은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리포터에게 "수백억을 줘도 못 하는 연기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조정석은 "아무래도 몸매에 자신이 없어 노출 연기는 못할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조정석은 "주위에 노출을 위해 열심히 몸을 만드는 배우 분들을 보니 그 고난이 겁나 못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정석이 출연하는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는 연쇄살인사건에 관한 일생일대의 특종이 사상초유의 실수임을 알게 된 기자 허무혁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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