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아이유와 장기하가 열애설이 휩싸인 가운데, 과거 아이유가 폭식증을 고백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아이유는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마음이 공허하면 먹는 걸로 속을 채우려고 했다. 폭식증 때문에 치료를 받은 적도 있다"라고 고백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아이유는 "지금은 폭식이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아니까 일어나자마자 운동도 하고 관리도 잘하고 있다"라며 "지금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어야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다"라고 덧붙여 팬들의 우려를 샀다.
한편 7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아이유와 장기하가 지난 3월부터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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