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에서 기자로 탈바꿈한 조정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조정린의 다이어트 비결이 다시금 화제다.
조정린 측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이어트 비결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조정린 측은 "꾸준히 아버지와 등산을 했다"라며 의학적인 힘을 빌린 것은 아니냐는 의혹에 "조정린은 살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은 부분은 있지만 민감한 편은 아니다. 그렇게까지 해서 뺄 사람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어 "단기간에 이룩한 것이 아닌 장기간에 걸친 효과가 이제서야 발휘된 것"이라며 꾸준한 운동과 고구마를 섭취하는 식이요법을 해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정린은 지난 2012년 TV조선 기자로 입사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