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문근영, 유아인 "자주 문자하는 사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문근영, 유아인 "자주 문자하는 사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아인의 발언이 화제다

▲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문근영 (사진: 네이버)

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문근영에 대한 유아인의 발언이 화제다.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은 평화로운 마을 아치아라에서 백골 시신이 발견되면서 감춰져있던 마을 비밀이 드러나는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로 지난 7일 첫 방송됐다.

한편 이와 관련해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의 배우 문근영에 대한 유아인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9월 유아인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사도'에서 사도세자와 혜경궁 홍씨로 부부호흡을 맞춘 문근영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유아인은 문근영에 대해 "굉장히 붙임성이 좋고 밝고 건강한 배우"라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오빠 잘해봐요. 우리'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유아인은 "문근영과 자주 문자도 하는 사이다. 작품에 관해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 정말 연기를 잘하고 싶어 안달 난 열정적인 선배님이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유아인은 "문근영보다 내가 한 살 많지만, 문근영에게 가끔 선배님이라고 부른다. 내가 장난으로 선배님이라고 부르면 문근영은 '오빠 잘했어'이런다. 그럼 내가 '선배님 감사합니다'라고 답한다"며 문근영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