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라서' 조혜정, 조재현 돌직구 "외모? 잘 되면 고현정 안 되면 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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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서' 조혜정, 조재현 돌직구 "외모? 잘 되면 고현정 안 되면 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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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서' 조혜정 조재현 돌직구 재조명

▲ '처음이라서' 조혜정 조재현 돌직구 (사진: 조혜정 SNS)

드라마 '처음이라서'에 출연 중인 배우 조혜정이 과거 아빠 배우 조재현에게 돌직구를 들은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조재현은 지난 2014년 7월 진행된 KBS2 '정도전'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딸 조혜정의 외모에 대한 돌직구를 던진 바 있다.

당시 조재현은 "혜정이가 네 살이었을 때 '너는 잘 되면 고현정, 안 되면 이영자'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큼 딸의 얼굴이 요즘 얼굴들과 달리 동그랗다. 그 점이 연기에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될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혜정이 출연 중인 온스타일 수요드라마 '처음이라서'는 처음이라 서툴지만, 가슴 설레는 20대 청춘들의 솔직한 사랑과 고민을 리얼하게 담아내는 청춘 공감형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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