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실제 성격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태연의 절친으로 알려진 '슈퍼주니어' 김희철은 지난 2014년 8월 방송된 온스타일 '더 태티서'에서 솔직한 입담을 뽐낸 바 있다.
당시 김희철은 태연의 실제 성격에 대해 "정말 성격이 XX맞다. 다른 고급스러운 표현으론 말할 수가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태연은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하다. 나랑 태연이 감정 기복이 심하다 보니 별명이 김기복 남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곧 "이런 성격에도 불구하고 내가 태연이를 좋아하는 이유는 가식이 없고 자기 사람을 챙길 줄 알기 때문"이라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7일 태연의 첫 솔로 앨범 'I'는 공개되자마자 멜론, 지니, 엠넷 등 8개 음원 차트에서 실시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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