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로 돌아온 배우 문근영의 주량이 화제다.
장근석은 과거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에서 호흡을 맞춘 문근영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리포터는 "진짜 연인같다"고 말했고, 장근석은 "애드리브를 자연스럽게 받아줘 편하다"고 답했다.
이날 장근석은 "우리는 소맥을 사랑한다. 문근영은 소맥도 떠먹는다"고 깜짝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은 평화로운 마을에 암매장된 시체가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는 오후 10시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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