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헌 감독과 배우 정소민의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정소민은 과거 자신의 SNS에 "'스물' 무대 인사! 오늘은 부산 왔어요. 미남 이병헌 감독님과!"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버스 안에서 나란히 앉아 미소 짓고 있는 이병헌 감독 정소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이병헌 감독과 정소민의 다정한 분위기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병헌 감독은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여배우와의 교제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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