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조선 방송기자 조정린이 배우 이병헌에게 던진 돌직구가 화제다.
조정린은 과거 이병헌-이민정 부부 결혼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진지하게 취재에 임한 바 있다.
당시 조정린은 손을 들어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이날 조정린은 "이민정 씨가 이병헌 씨 부모님을 모시고 살 거라 들었는데 그럼 처가는 일 년에 몇 번 가실 거냐"고 물었다.
이에 이병헌은 "이민정 씨의 집이 시내 한복판에 있다. 아마도 촬영 시간이 빌 때 제가 몇 시간씩 신세를 지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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