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건 조카로 알려진 걸그룹 '멜로디데이' 유민의 사진이 새삼 하제다.
지난 2014년 11월 10일 '멜로디데이'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뷰가엔터테인먼트는 각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SBS '인기가요' 대기실 상황을 전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희, 아이유, 윤현상, 유민이 나란히 서서 밝게 웃고 있었다. 장동건 조카 답게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유민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유민은 '멜로디데이' 세 번째 싱글앨범 '스피드 업'의 쇼케이스에서 삼촌 장동건을 언급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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