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군필자 "21살 때 군대 간 이유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군필자 "21살 때 군대 간 이유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군필자 화제

▲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군필자 (사진: 박서준 SNS)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 중인 배우 박서준이 군필자인 사실이 화제다.

박서준은 지난 5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1살 때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한 것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오히려 그때가 더 불안했다. 뭐가 아무것도 앞에 없기 때문에 군대에 간 것이다. 일찍 갔다 온 게 지금 제게는 도움이 많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작품을 계속 하고 있는데 2년이라는 공백이 없을 테니 관계자분들이 제일 좋아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서준은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더 모스트 부편집장 지성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