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20대 연하남? "남자로 안 보지만 이승기는 달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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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20대 연하남? "남자로 안 보지만 이승기는 달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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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과거 발언 재조명

▲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과거 발언 재조명 (사진:SBS '강심장')

'돌아온 황금복'에서 열연 중인 배우 신다은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신다은은 연상남과 연기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MC 이승기가 "연상남과 연기를 한 적 있느냐"고 묻자 신다은은 "드라마 첫 데뷔작에서 18살 연상의 박철민과 키스신을 찍었다"고 밝혔다.

이어 신다은은 "원래 연상남을 좋아하지만, 박철민과의 키스신 이후로는 20대 연하남은 남자로 보이지 않더라"며 "하지만 이승기는 남자로 보인다"고 깜짝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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