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혜진과 이선균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가 새삼 화제다.
이선균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전혜진과 연애를 하다 보니 30대 중반이 되었고 이 사람과 결혼을 꼭 해야 하나 심각한 고민을 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내가 해남의 한 사찰에 한 달 반 정도 있다 우리 집에 왔는데 하필 그때 후배와 게임을 하고 있었다"라며 "아내가 그 모습을 보고 화가 나 짐을 쌌다. 아내가 짐을 싸는데 나도 모르게 '너 왜 전화 안 받았어?'라고 물었고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는데 그 모습을 보고 혜진이도 웃더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혜진과 이선균은 올해 결혼 7년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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