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진, 남편 이선균에 돌직구 "아직도 본인이 셰프인 줄 알아" 귀여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전혜진, 남편 이선균에 돌직구 "아직도 본인이 셰프인 줄 알아" 귀여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혜진 이선균 돌직구

▲ '전혜진 이선균 돌직구' (사진: SBS '힐링캠프')

배우 전혜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전혜진이 남편 이선균에게 돌직구를 던진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이선균에게 전혜진이 보낸 영상 편지가 공개됐다.

당시 전혜진은 "이선균 씨는 아직도 본인이 셰프인 줄 안다"라며 "라면 끓일 때 노가리, 파, 해물 등을 넣고 끓인다. 요리 후 뒤처리는 하지 않고 라면 하나에 냄비만 3개를 쓴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왜 한 번도 칭찬을 안 해주느냐고 하는데 그건 먹어보면 알 것"이라며 "'파스타'가 끝난지 언젠데 네가 아직도 셰프인 줄 아니?"라고 이선균에게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