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갓세븐이 '더 쇼'에서 1위를 차지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갓세븐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7월 SBS 파워FM '케이윌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 갓세븐은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의 독특한 커리큘럼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JYP엔터테인먼트는 성교육과 인성교육을 함께한다고 들었다"는 케이윌의 질문에 갓세븐 멤버들은 "그렇다. 성교육과 함께 멘탈케어를 받는다"고 답했다.
이어 리더 JB는 "연습생 때부터 한 달에 한 번 꼴로 구성애 선생님께 성교육을 받았다. 구성애 선생님이 '다른 곳은 몰라도 JYP엔터테인먼트는 그런 부분에서 정말 깨끗하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 멤버 주니어는 "인성교육 및 멘탈케어도 JYP엔터테인먼트가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이라며 "멘탈케어나 심리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배운다"고 덧붙였다.
한편 갓세븐은 6일 SBS MTV 음악 프로그램 '더 쇼 시즌4'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니가 하면'으로 1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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