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솔로 앨범 '아이(I)'를 발매한 소녀시대 태연의 민낯이 다시금 화제다.
태연은 지난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inger"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의 강아지 진저와 함께 포즈를 취한 태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태연의 빛나는 민낯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태연은 7일 국내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앨범 '아이(I)'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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