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김희철, 고백 "애써 강하려 할 때 가슴 아프다" 누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슈퍼주니어' 김희철, 고백 "애써 강하려 할 때 가슴 아프다" 누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희철 발언 재조명

▲ 김희철 (사진: 온스타일 'THE 태티서' 방송 캡처)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김희철은 지난 2014년 방송된 온스타일 'THE 태티서'에 출연해 태연에게 고마웠던 순간을 이야기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태연이) 애써 강하려고 하는 게 가끔 가슴 아플 때도 있다. 태연이 어깨에 짊어지고 있는 짐이 굉장히 많지 않나. 그런데 그걸 티도 안 내고 누구한테 얘기도 안 하면서 챙기고 이러는 게 사실 기특하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굉장히 힘든 일이 있었을 때도 그렇고, 태연이 '오빠는 잘하고 있어. 주변이 문제지' 이런 식으로 위로해주는 걸 보면 항상 고맙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