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정도전 역 김명민, 솔직 고백 "이연희 여신 강림한 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육룡이 나르샤' 정도전 역 김명민, 솔직 고백 "이연희 여신 강림한 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육룡이 나르샤' 정도전 역 김명민 솔직 고백 재조명

▲ '육룡이 나르샤' 정도전 역 김명민 솔직 고백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정도전 역을 맡은 배우 김명민의 솔직 고백이 화제다.

지난 1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조선 명탐정2'의 주역 김명민, 오달수, 이연희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당시 김명민은 이연희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이연희를 처음 봤을 때 여신이 온 줄 알았다"고 전했다.

이어 김명민은 "청바지에 편안한 옷차림이었는데 아름다웠다. '사람들이 말한 이연희가 이런 거구나'라고 느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명민이 정도전 역을 맡은 SBS 새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하여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이며 그들의 화끈한 성공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