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로 돌아온 배우 문근영의 연애담이 새삼 화제다.
문근영은 전 연인 김범과 2013년 공개 연애를 선언한 뒤 동반 유럽여행을 다녀온 바 있다.
당시 두 사람과 함께 기내에 탑승했던 승객들은 "두 사람의 바로 뒷좌석에 앉았는데 주변에 관계자나 지인은 보이지 않았다. 비행기에 탈 때부터 승객들 대부분 두 사람을 알아봤다"고 전했다.
이어 "그러나 외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약 12시간 동안의 비행 동안, 쉴 새 없이 수다를 떨더라. 손을 잡기도 하고 뽀뽀를 하는 등 가벼운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었다. 입국 수속할 때도 손을 꼭 잡고 모든 것을 함께 했다"고 말했다.
한편 문근영은 SBS 새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서 21년 전 발생한 교통사고를 통해 가족을 잃고 캐나다에서 자랐으나 운명처럼 아치아라에 이끌려 해원중고 영어 원어민 교사로 근무하게 된 한소윤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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