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곡 발표' 임재범과 가수 바비킴의 일화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윤도현에게 바비킴의 술버릇을 묻는 MC 김국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윤도현은 "후배들이 다들 임재범을 무서워하는데 바비킴은 임재범에게 거침없이 한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바비킴은 "한 번 죽을 뻔했다"라며 "임재범이 집으로 초대해서 둘이 술자리를 했다. 처음에는 긴장했는데 술이 들어가니 자신감이 넘쳤다. 블루스에 관해서 얘기하기 시작했는데 내가 '형이 블루스에 대해서 뭘 알아'라고 얘기해버렸다. 그 순간 난 죽었다 생각했다"고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6일 정오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이름'을 발매한 임재범은 발매를 하루 앞두고 공식 SNS에 30초 분량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과 함께 '이름' 후렴구 부분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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