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끝의 사랑' 한은정, '정글의 법칙' 방귀사건 "방송될 줄 몰랐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세상끝의 사랑' 한은정, '정글의 법칙' 방귀사건 "방송될 줄 몰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상끝의 사랑' 한은정. 방귀 사건 해명

▲ '세상끝의 사랑' 한은정 방귀 사건 해명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세상끝의 사랑'에 출연한 배우 한은정이 과거 방귀사건에 대해 해명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반전매력'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박진영, 케이윌, 배우 서지석, 한은정이 출연했다.

이날 한은정은 '정글의 법칙'에서 방귀를 뀐 것에 대해 "뀌려고 의도한 것은 아니었다. 고정카메라를 생각 못 해서 잊고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은정은 "눈을 뜨고 있을 때는 카메라를 의식하지만, 눈을 감고 있으면 의식을 잘 못 한다"라고 해명했다.

또 한은정은 "사실 방송이 나가기 전까지 내가 방귀를 뀌었다는 사실을 몰랐다. 사실 내가 속방귀를 잘 낀다. 배출하고 싶은 것을 숨겨야 하니까 속방귀에 익숙해져 그렇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세상끝의 사랑'은 자신의 사랑을 놓치고 싶지 않은 여자와 과거의 상처를 품고 사는 아이를 사랑하게 된 남자가 서로 어긋난 사랑으로 인해 파국을 맞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1월 12일 개봉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