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은정이 '세상끝의 사랑'으로 컴백한 가운데, 과거 한은정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은정은 지난 2010년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 출연해 "섹시한 이미지가 연기에 제한을 두는 것 같아서 연기 때문에 광고를 거절하기 시작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한은정은 "당시 거절한 광고들을 돈으로 환산하면 50억 정도 된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한은정은 "지금 (광고를 포기하고 얻은 배우의 삶) 그 가치는 50억 이상인 것 같다"라고 덧붙여 남다른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한은정이 출연한 영화 '세상끝의 사랑'은 자신의 사랑을 놓치고 싶지 않은 엄마 자영과 과거 상처를 품고 사는 딸, 그리고 두 여자를 사랑하게 된 남자 동하의 어긋난 사랑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11월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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