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진우 기자가 '힐링캠프'에서 통편집돼 논란인 가운데, 북한 방문 경험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 1월 주진우 기자는 방송인 김제동과 함께한 다음 뉴스펀딩 '애국소년단' 1화에서 "고백할 것이 하나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평양에서 비행기를 타고 백두산 공항에 내려 개마고원을 지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노상방뇨를 했었다"며 "휴게소가 없어서 어쩔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일단 밥에 조미료가 없어서 맛이 없다. 고춧가루도 없어서 싱겁더라"며 "내가 평양 갔을 때는 콜라를 공항과 호텔에서만 팔았다. 내가 좋아하는 콜라를 못 먹어서 안타까웠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주진우 기자는 지난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 출연했지만 통편집돼 의아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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