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이승환, 과거 보톡스 부작용 고백 "연예인 왔다고 한 통 다 넣어, 인터넷에 떠"
스크롤 이동 상태바
'힐링' 이승환, 과거 보톡스 부작용 고백 "연예인 왔다고 한 통 다 넣어, 인터넷에 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힐링' 이승환 보톡스 부작용

▲ ''힐링' 이승환 보톡스 부작용' (사진: SBS '힐링캠프')

'힐링캠프' 이승환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승환이 성형 부작용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승환은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이승환은 "원래 얼굴이 축복받은 DNA 얼굴이다. 온 집안이 동안이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승환은 "98년도에 보톡스를 누구보다 먼저 맞아봤다. 나름 얼리어답터라고 병원에 갔는데 병원에서도 연예인 왔다고 약을 반 통만 넣어야 하는데 한 통 다 넣어드리겠다고 말하더라. 이마에 넣었는데 당시 사진이 이승환 성형 부작용으로 인터넷에 떴다"라며 비화를 공개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기도 했다.

한편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은 이승환 편으로 꾸며져 이승환의 절친 주진우 기자가 출연했지만 통편집 되는 수모를 겪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