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캠프' 이승환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승환이 성형 부작용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승환은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이승환은 "원래 얼굴이 축복받은 DNA 얼굴이다. 온 집안이 동안이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승환은 "98년도에 보톡스를 누구보다 먼저 맞아봤다. 나름 얼리어답터라고 병원에 갔는데 병원에서도 연예인 왔다고 약을 반 통만 넣어야 하는데 한 통 다 넣어드리겠다고 말하더라. 이마에 넣었는데 당시 사진이 이승환 성형 부작용으로 인터넷에 떴다"라며 비화를 공개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기도 했다.
한편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은 이승환 편으로 꾸며져 이승환의 절친 주진우 기자가 출연했지만 통편집 되는 수모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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