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금보라, 박서준 잘 된 이유? "나한테 따귀 맞아서 떴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브의 사랑' 금보라, 박서준 잘 된 이유? "나한테 따귀 맞아서 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브의 사랑' 금보라 박서준 언급 재조명

▲ '이브의 사랑' 금보라 박서준 언급 (사진: KBS2 '시간을 달리는 TV')

'이브의 사랑'에서 열연 중인 배우 금보라의 박서준 언급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월 방송된 KBS 2TV '시간을 달리는 TV'에서 금보라는 박서준이 뜬 이유가 자신에게 따귀를 맞아서라고 밝혔다.

이날 금보라는 박지영과 연기한 원빈, 조인성이 모두 떴다는 말에 "작품에서 나한테 따귀 맞는 사람들은 다 잘됐다. 다 떴다는 소문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금보라는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을 언급하며 "가장 최근에는 박서준이 내게 뺨을 맞고 잘 됐다. 그래서 머리채를 잡히거나 따귀를 맞은 젊은 배우는 다 성공하더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매주 월요일 부터 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