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미용실-살롱드림'장도연, 깜짝 고백 "29살 이후 성에 개방적, 아끼면 똥 되더라" 무슨 뜻?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수상한 미용실-살롱드림'장도연, 깜짝 고백 "29살 이후 성에 개방적, 아끼면 똥 되더라" 무슨 뜻?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상한 미용실-살롱드림'장도연 과거 깜짝 고백 재조명

▲ '수상한 미용실-살롱드림'장도연 깜짝 고백 (사진: MBC '라디오스타')

개그우먼 장도연이 '수상한 미용실-살롱드림'에 MC로 출격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발언이 새삼 재조명됐다.

지난 3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검 1위'특집으로 손종학, 장도연, 김민수, 엠버가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제대로 된 연애를 29살에 해봤다. 그때를 기점으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성에 대해 개방적 이어져서 남자도 좋게 되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장도연은 "개그맨 선배 중에 한 분이 '어차피 썩어 죽을 몸인데 아끼면 똥 된다'고 하더라. 그 이후에 스킨십에 대해 많이 열리게 됐다"고 고백했다.

또 장도연은 "오히려 29살 때부터는 파이팅 넘쳐서 피부과 성형외과 주사도 맞고 그랬다. 모공이랑 주삿바늘 숫자랑 비슷하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장도연이 출연하는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수상한 미용실-살롱드림'은 매주 월요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