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홍 임신, 셀프 디스 재조명 "요리 실력? 나는 머리카락만 잘 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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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홍 임신, 셀프 디스 재조명 "요리 실력? 나는 머리카락만 잘 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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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홍 임신 과거 요리 실력 셀프 디스

▲ '차홍 임신 과거 요리 실력 셀프 디스' (사진: MBC '사람이다Q')

헤어 디자이너 차홍의 임신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차홍이 자신의 요리 실력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사람이다 Q'에서는 차홍 부부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당시 차홍은 "참치 떡볶이를 만들겠다"라며 큰소리를 쳤지만 허둥대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남편이 파스타를 만들었다.

이에 차홍은 "나는 머리카락만 잘 썬다"라며 "어떻게 뭐든지 다 잘하겠느냐. 우리 남편은 셰프같다. 나는 조수"라고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5일 차홍 측은 차홍이 현재 임신 5개월 째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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