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칙하게 고고' 정은지 어머니의 분노 이유가 새삼 화제다.
정은지는 과거 한 생활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서인국의 드라마 첫 회를 봤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첫 회가 끝나자마자 엄마에게서 전화가 오더니 '끝난 지 얼마나 됐다고 다른 여자랑 쪽쪽거릴 수 있느냐'고 분노하시더라"고 전했다.
이날 정은지는 서인국과의 키스신을 접한 막내 하영이 "언니 어쩔 수 없어 서인국 오빠와 결혼해야 겠어요"라고 말했음을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2 '발칙하게 고고'는 고등학교 내 두 동아리의 통폐합이라는 해프닝을 통해 위선과 부조리로 가득하고 생존을 위한 경쟁만을 강조하는 학교 안의 풍경을 그린 드라마다.
정은지는 '발칙하게 고고'에서 댄스부 '리얼킹' 부장 강연두를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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