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로 돌아온 배우 유아인의 깜짝 발언이 새삼 화제다.
유아인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수많은 이슈를 일으켰던 자신의 SNS 발언에 대한 생각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유아인은 "과거엔 이슈메이커였다. 헛소리도 많이 했다. 하지만 후회하진 않는다. 과거의 발언은 둔탁했다. 그냥 애가 하는 말이었다. 지금은 날카롭게 갈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예전의 나는 자체가 '불덩어리'였다. 화가 많았다. 배우가 되지 않았으면 아마 어디서 객사했을지도 모른다. 이런 직업을 갖고 있으니 그나마 절제하며 사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나르샤'는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하여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이며 그들의 화끈한 성공스토리를 그릴 예정이다.
유아인은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훗날 조선의 3대 왕이 되는 태종 이방원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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