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온 황금복'에서 열연 중인 배우 정은우의 과거 학창시절 에피소드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정은우는 '인천 싸움짱'이라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정은우는 "주먹짱 농구선수로 유명했다던데"라는 MC 이영자의 질문에 "내가 농구부였는데 유도부 주장과 한 번 싸운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정은우는 "농구부 후배들이 냉장고에 열심히 얼려놓은 물을 유도부가 뺏어 먹었다. 내가 운동하려고 1년을 꿇었기 때문에 나이가 제일 많아서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은우는 "상대가 유도부라 날 던졌는데 얼굴에 상처가 났다. 초반에는 계속 맞아주다가 마지막에 싸우게 됐다. 그랬더니 그런 소문이 났다"고 해명했다.
한편 정은우가 출연 중인 SBS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