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에 연애 조언, 김미숙 "딸에게 18살 아래로 나이 속였다" 무슨 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유진에 연애 조언, 김미숙 "딸에게 18살 아래로 나이 속였다" 무슨 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진에 연애 조언, 김미숙 나이

▲ 유진에 연애 조언 김미숙 나이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배우 김미숙이 과거 자녀에게 나이를 속인 사실이 새삼 화제다.

김미숙은 지난 2013년 9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자신의 인생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MC 김제동이 "왜 아이들에게 나이를 속였냐"고 묻자 "어느 날 딸이 느닷없이 날 습격했다. 촬영이 끝난 후 화장 지우는 내 모습을 보며 딸이 '엄마 몇 살이야'라고 묻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당시 딸 친구 엄마들은 다 30대였다. 그래서 서른 살이라고 거짓말했다. 근데 당시 나이가 48세여서 18세를 속였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미숙은 "그러던 어느 날 자식들에게 '나이를 속이면 안 될 것 같다'고 판단해 가족여행에 가 고백했다. 근데 아이들이 믿지 않았다. 불과 3년 전에 아이들이 내 여권을 보고 진짜 나이를 알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미숙은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부탁해요 엄마'에서 이상우 때문에 고민하는 유진에게 "좋으면 이런 거 저런 거 따지지 말고 좋아해라. 내가 예전에 그렇게 하지 못해 후회했다"고 조언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