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전인화, 보톡스 솔직 고백 "효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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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전인화, 보톡스 솔직 고백 "효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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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전인화 보톡스 고백

▲ '내 딸 금사월' 전인화 보톡스 (사진: KBS '김승우의 승승장구' 방송 캡처)

'내 딸 금사월'에 출연 중인 배우 전인화의 보톡스 고백이 새삼 화제다.

전인화는 지난 2011년 1월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해 보톡스에 관련된 소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전인화는 "주기적으론 아니고 과거에는 맞았다"며 "보톡스가 처음 나왔을 때 배우 입장에서 호기심이 들었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이어 그는 "일단 효과는 좋았지만 주기적으로 맞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며 "오히려 노화가 더 빨라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인화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친딸 백진희를 알아보며 극에 긴장감을 더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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