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원주의 '리얼극장' 출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전원주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전원주, 배연정, 엄용수, 최병서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최병서는 "엄용수도 얼굴 혐오감을 준다고 해서 방송 출연 금지 당하고, 라디오만 1년 동안 출연했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전원주는 "나도 혐오감을 준다고 해서 40일 방송 정지됐다"라며 "입 큰 여자가 너무 많이 웃는다고 괴롭다는 이유였다"라고 이유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는 6일 방송되는 EBS '리얼극장'에서는 전원주가 출연해 진솔한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