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정우가 김용건에게 벤틀리를 선물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월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김용건이 아들 하정우의 천만배우 등극을 축하하기 위해 부자간의 저녁 식사자리를 마련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하정우는 영화 말고 푹 빠지고 싶은 것에 대해 "여자"라고 서슴없이 답했다.
이어 하정우는 "어찌 보면 남자들이 출세하고 돈을 버는 목적이 좋은 여자를 만나기 위한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 하정우는 "결혼은 38세에서 42세에 사이에 하고 싶다. 당장 목표는 38세에 하는 것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정우는 영화 '암살'에서 하와이 피스톨 역으로 출연해 천만 배우 반열에 올라섰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