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김인석과 안젤라박 부부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안젤라박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는 '연애 말고 결혼' 특집으로 진행돼 김인석, 안젤라박 부부의 풀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당시 방송에서 김인석은 안젤라박을 영어 과외 선생님에게 소개받았다며 "처음 만나는 순간 이 사람은 놓치면 안 되겠구나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사랑에 빠진 결정적인 계기가 뭐냐"는 mc 이영자의 질문에 안젤라박은 "(김인석의) 겨드랑이 털이 귀여웠다"며 "건강해 보였다"고 답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한편 김인석 안젤라박 부부는 지난해 11월 화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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