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칙하게 고고'에 캐스팅된 그룹 빅스 차학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차학연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학창시절 인기가 많았다"고 밝혔다.
이날 차학연은 "중학교 때부터 인기가 높았다. 남중을 다녔는데 옆 학교 여학생들이 나를 보러 오더라"며 "친구들한테 들어보니 4~5명 정도로 구성된 팬클럽이 있었다고 하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차학연은 "고등학교 때는 수련회에서 공연을 했는데 한 여학생이 내게 악수를 청했다. 후에 그 여학생이 내 동아리 후배로 들어왔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날 나와 악수를 했다는 이유로 다른 친구들에게 엄청 욕을 먹었다고 하더라. 화장실에서 정말 많이 울었다고 들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차학연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에서 호불호 확실한 4차원 소년 하동재 역을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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