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사의 신 객주 2015'에서 열연 중인 배우 유오성의 소신 발언이 새삼 재조명됐다.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에 출연한 유오성은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MC 백지연이 "배우로서 꿈이 무엇이냐"고 묻자 유오성은 "예술행위자로서 인정받는 거다"라고 답했다.
이어 유오성은 "인간문화재, 무형문화재도 조선왕조 500년 이전에는 계층적으로 하층민이었다. 지금과 별반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특히 유오성은 "정치적, 사회적 사건이 크게 날 때면 연예계 사건이 펑펑 터진다. 배우가 사회적으로 쉽게 취급되는 걸 바라지 않는다"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오성은 KBS 2TV 드라마 '장사의 신 객주 2015'에서 복수심으로 생이 비틀리고 망가져 버린 사내 길소개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