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다니엘이 오늘(2일) 입대한 가운데, 최다니엘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다니엘은 과거 채널CGV '무비스토커'에 출연해 "배우가 아니었다면 무엇이 됐을 것 같으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최다니엘은 "배우로서 한계에 부딪히거나 매너리즘에 빠질 때, 가끔 배우라는 직업이 내 것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라며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내가 게임을 좋아해 프로게이머가 됐거나 아니면 평생 알바를 하면서 일용직으로 지내지 않았을까"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2일 최다니엘의 소속사 관계자는 "최다니엘 씨 본인의 의사에 따라 조용히 입대했다"라고 입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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